퇴직금 중간정산일과 실제 원천징수영수증 상의 날짜가 다를 경우, 최종 퇴직 시 퇴직소득세 합산정산 시 기준이 되는 날짜는 무엇인가요?
2026. 1. 31.
퇴직금 중간정산 후 최종 퇴사 시, 퇴직소득세 합산정산의 기준이 되는 날짜는 최종 퇴사일입니다. 중도인출 받은 날짜와 회사 정산일이 다르더라도, 최종 퇴직 시에는 중간정산 시점부터 최종 퇴사일까지의 기간을 합산하여 퇴직소득세를 계산하고 원천징수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최종 퇴직 시 원천징수 신고는 실제 중도인출 받은 날짜가 아닌, 최종 퇴사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퇴직소득세 계산 시 중간정산 시점부터 최종 퇴사일까지의 근속기간을 합산하여 적용합니다.
근거:
- 퇴직소득세 합산 신고: 퇴직금을 중간정산한 후 동일 연도에 최종 퇴사하는 경우, 중간정산 퇴직금과 최종 퇴직금을 합산하여 해당 연도의 퇴직소득으로 신고해야 합니다. 이는 퇴직소득세 계산 시 근속연수를 합산하여 세액을 재계산하고, 이미 납부한 중간정산 시의 세액은 기납부세액으로 공제받기 위함입니다.
- 근속연수 계산: 퇴직소득세 계산 시 근속연수는 중간정산 시점부터 최종 퇴직 시점까지의 기간을 합산하여 계산합니다. 따라서 원천징수 신고 시에도 최종 퇴사일을 기준으로 근속기간을 산정해야 합니다.
-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작성: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작성 시, 중간정산 금액은 '중간지급' 항목에, 최종 퇴직금은 '최종' 항목에 구분하여 기재하며, 이때 최종 퇴직금의 근속기간은 최종 퇴사일까지를 기준으로 합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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