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대리인이 담당 거래처의 연말정산 결과가 작년(-314,090원 환급)과 올해(1,735,430원 결정세액) 크게 차이 나는 이유를 급여 1천만원 증가, 종합소득과세표준 2천만원 증가, 산출세액 3백만원 증가, 의료비 공제 불가, 월세액 375,000원 차이, 결정세액 3백만원 차이, 실효세율 4.1%에서 7.5% 증가, 신용카드 사용액 20만원 감소 등의 정보로 설명해줘.
2026. 2. 6.
세무대리인께서 담당하시는 거래처의 연말정산 결과가 작년(-314,090원 환급)과 올해(1,735,430원 결정세액) 크게 차이 나는 이유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주요 변경 사항을 바탕으로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결론적으로, 급여 증가, 종합소득과세표준 및 산출세액 증가, 의료비 공제 불가, 월세액 공제 감소, 신용카드 사용액 감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작년 환급에서 올해 결정세액으로 전환되었으며, 실효세율 또한 상승했습니다.
주요 변경 사항 분석:
급여 및 종합소득과세표준, 산출세액 증가:
- 급여가 1천만원 증가하고 종합소득과세표준이 2천만원 증가하면서 산출세액이 3백만원 증가한 것은 가장 큰 요인입니다. 이는 소득 증가로 인해 납부해야 할 세액 자체가 늘어났음을 의미합니다.
의료비 공제 불가:
- 작년에는 가능했던 의료비 공제가 올해는 불가능해진 경우, 해당 공제액만큼 세액이 줄어들지 않아 결정세액이 증가하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월세액 공제 감소:
- 월세액 공제가 375,000원 감소한 것 역시 결정세액 증가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는 월세액 공제 요건의 변화 또는 실제 지출액의 감소 등에 기인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사용액 감소:
- 신용카드 사용액이 20만원 감소한 것은 신용카드 소득공제액의 감소로 이어져, 결과적으로 결정세액 증가에 기여합니다.
실효세율 증가:
- 실효세율이 4.1%에서 7.5%로 증가한 것은 위에서 언급된 소득 증가 및 공제 항목 감소로 인해 실제 부담하는 세금의 비율이 높아졌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요인들이 종합적으로 작용하여 작년에는 환급이 발생했지만, 올해는 결정세액이 발생하게 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정확한 계산을 위해서는 각 항목별 상세 내역을 다시 한번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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