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보험료 미납이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줘
2026. 2. 10.
회사가 근로자의 급여에서 4대보험료를 원천징수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납부하지 않은 경우, 이는 원칙적으로 근로자 개인의 신용등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해당 미납은 회사의 책임으로 간주되며, 회사는 이에 대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경우 신용도에 간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건강보험료 체납: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일정 기준 이상의 건강보험료 체납 시, 해당 정보를 한국신용정보원에 제공하여 금융채무 불이행자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신용점수가 하락하고 금융거래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회사의 재정 문제: 회사가 심각한 재정난으로 인해 급여 체불 등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는 경우, 이는 간접적으로 직원의 신용도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가 4대보험료를 제대로 납부하지 않더라도, 개인의 신용등급에 직접적인 불이익이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건강보험료의 경우 체납 시 신용도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합니다.

정선화 변호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변호사정선화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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