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재원의 한국 소득세 신고 시 거주자 판정 기준은 무엇인가요?
2026. 2. 20.
미국 주재원이 한국에서 소득세 신고 시 거주자로 판정되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 세법상 거주자는 국내에 주소를 두거나 183일 이상 거소를 둔 개인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미국 주재원이라 할지라도 한국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1년 중 183일 이상 한국에 체류하는 경우 한국의 거주자로 간주되어 전 세계 소득에 대해 한국에 납세 의무를 지게 됩니다.
특히, 내국법인의 국외사업장이나 해외현지법인에 파견된 임직원은 파견 기간과 관계없이 거주자로 간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국내에 생계를 같이하는 가족이나 자산이 있는지 여부 등 생활 관계의 객관적 사실에 따라 종합적으로 판단됩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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