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기준 산재보험 요율은 어떻게 되나요?
2026. 3. 2.
2020년 기준 산재보험 요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평균 산재보험료율: 1.56% (업무상재해 요율 1.43% + 출퇴근재해 요율 0.13%)
- 업무상재해 요율: 1.43% (전년 대비 0.07% 인하)
- 출퇴근재해 요율: 0.13% (전년 대비 0.02% 인하)
이는 2019년 대비 업무상재해 요율이 업종 통·폐합 및 연대성 강화 결과로 인하되었고, 출퇴근재해 요율 또한 보험급여 신청 및 지급액 추이를 감안하여 인하된 결과입니다.
사업 종류별로 세부 요율은 상이하며, 2020년에는 산업구조 변화 등을 반영하여 기존 35개에서 28개로 사업 종류가 조정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건설업의 경우 36/1,000 (3.6%), 제조업 중 식료품 제조업은 16/1,000 (1.6%) 등이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통상적인 경로와 방법으로 출퇴근하는 중 발생한 재해에 관한 산재보험료율은 사업의 종류와 관계없이 1.3/1,000 (0.13%)로 적용되었습니다.

정선화 변호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변호사정선화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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