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계약서를 4월 1일로 작성하여 갱신할 경우, 출입국 허가를 다시 받아야 하나요?

    2026. 3. 8.

    네, 외국인 등록증 만료일이 3월 31일이고 이를 갱신하여 4월 1일부터 근로 계약을 연장하는 경우, 출입국·외국인관서로부터 체류 기간 연장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체류 기간 연장 허가를 받은 후에 새로운 근로 계약서를 작성하여 4월 1일부터 계속 고용이 가능합니다.

    근거:

    1. 외국인 등록증 및 체류 자격: 외국인 등록증의 만료일은 해당 외국인이 국내에 합법적으로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3월 31일 이후에도 계속 근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체류 기간 연장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2. 근로 계약: 근로 계약 기간은 사업장과 외국인 근로자 간의 합의에 따라 정해집니다. 외국인 등록증 갱신 및 체류 기간 연장 허가를 받는다면, 계약 기간을 4월 1일 이후로 설정하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체류 자격이 불안정해질 경우 근로 계약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체류 기간 연장 허가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출입국 허가: 외국인 등록증 갱신 및 체류 기간 연장 허가 신청은 만료일 전에 미리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출입국·외국인관서에서 처리하는 절차이며, 허가를 받아야만 합법적으로 체류 및 근로 활동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외국인 등록증 갱신 및 체류 기간 연장 허가 신청은 만료일 전에 미리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리 기간을 고려하여 여유 있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정확한 절차 및 필요 서류는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에 문의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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