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바우처 사용 후 남은 잔액은 어떻게 회계처리해야 하나요?
2026. 3. 9.
수출바우처 사용 후 남은 잔액은 일반적으로 영업외수익(보조금)으로 회계 처리됩니다. 이는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보조금의 성격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회계 처리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바우처 잔액 발생 시: 사업 기간 종료 후 사용하지 않고 남은 바우처 잔액 중 기업이 부담한 금액(자부담금)은 기업에게 환불됩니다. 이 환불되는 금액은 기업의 수익으로 인식됩니다.
법인세 신고 시: 법인세법 제31조에 따라 정부보조금은 손익계산서에 영업외수익으로 포함됩니다. 따라서 남은 바우처 잔액 중 기업에게 환불되는 금액은 해당 과세연도의 영업외수익으로 계상하여 법인세 신고 시 반영해야 합니다.
증빙 서류: 관련 증빙 서류로는 수출지원사업 협약서, 바우처 사용 내역서, 잔액 환불 확인서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서류들을 잘 보관하여 세무 신고 시 활용해야 합니다.
핵심 요약: 남은 수출바우처 잔액 중 기업에게 환불되는 부분은 영업외수익으로 처리하여 법인세 신고 시 반영합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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