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환 거래 시, 외국환 거래 계산서 상의 환율과 실제 적용 환율에 차이가 발생하는 경우, 실제 거래가 이루어진 시점의 환율로 회계 처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외국환 거래 계산서 상의 환율이 아닌, 실제 거래가 발생한 시점의 환율을 기준으로 회계 처리하고, 그 차이에 대해서는 외환차손익 또는 외화환산손익으로 계상해야 합니다.
참고:
세무상으로는 일반적으로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적절하게 회계 처리된 외환차손익은 손금으로 인정됩니다. 다만, 금융기관이 아닌 일반 법인의 외화자산 및 부채 평가손익은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의 환율로 평가하는 경우, 세법상으로는 익금 또는 손금에 산입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법인세법 시행령 제73조, 제76조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