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보험료율에서 개별실적요율과 산재예방요율을 '빼는' 것이 아니라, 이 요율들이 산재보험료율을 '조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산재보험료는 기본적으로 개인별 월평균 보수 × 산재보험료율로 산정됩니다. 여기서 산재보험료율은 다음과 같은 요소들을 포함하여 결정됩니다:
이 두 요율(개별실적요율과 산재예방요율)은 중복 적용될 수 있으며, 인상 및 인하 비율이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 상계하여 최종 산재보험료율이 결정됩니다. 즉, 개별실적요율은 사업장의 재해 발생 위험도에 따라 보험료 부담의 공평성을 높이기 위해, 산재예방요율은 사업주의 안전보건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보험료율을 조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