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보험 상실 신고 시 이직 사유 코드는 직원의 퇴직 사유에 따라 정확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이는 직원의 실업급여 수급 자격 등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므로 신중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주요 이직 사유 코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진 퇴사: 개인 사정, 결혼, 출산, 육아, 학업, 병역 의무 이행, 휴식, 희망퇴직 등 근로자 본인의 의사에 따른 퇴사입니다.
회사 사정 및 근로조건 변동: 사업장 이전, 근로조건 변동, 임금 체불, 휴업/휴직 지속, 사업주로부터의 부당한 보직 변경, 채용 시 제시된 조건과의 현저한 차이 등으로 인한 퇴사입니다.
회사 폐업·도산: 사업장의 폐업, 도산, 공사 중단, 천재지변 등으로 인한 퇴사입니다.
경영상 이유에 의한 퇴사 (해고, 권고사직 포함): 경영상 필요에 의한 인원 감축, 사업 양도·양수·합병 과정에서의 고용 승계 배제 등으로 인한 퇴사입니다.
근로자 귀책사유: 근로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징계 해고 등입니다.
기타: 정년, 계약 기간 만료 등 위에 해당하지 않는 사유입니다.
참고: 실업급여 수급 자격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코드는 주로 12, 22, 23, 31, 32번 등입니다. 정확한 코드 선택을 위해 고용보험법 시행규칙 별표1의 상실사유 코드를 참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