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자금이 대표이사에게 유출되어 상여로 처분될 경우, 해당 금액은 대표이사의 근로소득에 합산되어 종합소득세율이 적용됩니다. 2026년 현재 적용되는 종합소득세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외에도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가 추가로 부과됩니다. 따라서 유출된 금액이 얼마인지, 대표이사의 다른 소득은 얼마인지에 따라 최종적으로 적용되는 세율이 달라집니다.
참고:
연 매출 약 5000만원인 일반과세자가 카드매출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
현금영수증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제출하면 언제쯤 환급받을 수 있나요?
퇴직금 명목으로 받은 사업소득에 대한 종합소득세 신고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