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처분이익잉여금은 회계상 누적된 이익이지만 실제 현금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현금이 부족한 경우에도 법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처리가 가능합니다:
배당 결의 후 미지급 처리: 배당을 결의하고 현금부족으로 지급하지 못하는 경우, 미지급배당금으로 계상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법인세법상 소득공제 적용이 가능합니다.
주식배당: 현금 대신 주식으로 배당하는 방법으로, 현금 유출 없이 이익잉여금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자본금 전입: 이익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전환하여 무상증자를 실시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 계획 수립: 현금흐름을 개선하여 향후 이익잉여금에 상응하는 현금을 확보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