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이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에 가입했으나 실제로 근로자성을 인정받지 못하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보험료 환급: 납부한 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 혜택 제한: 실업급여나 산재보상 등의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근로자 지위 상실: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서의 권리와 보호를(법정퇴직금, 연차휴가, 부당해고 금지 등) 받지 못하게 됩니다.
세무 처리 변경: 급여가 아닌 사업소득 등으로 처리될 수 있어 세무상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임원의 실질적인 업무 내용과 지위를 고려하여 근로자성 여부를 신중히 판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