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학 중인 아들이 거주자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단순히 주민등록 유지나 건강보험 피보험자 등록 여부만으로 결정되지 않으며, 생계를 같이하는 가족, 자산의 소재지, 직업 등 생활관계의 객관적 사실을 종합하여 판단합니다.
거주자 판정의 핵심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따라서 아들이 유학을 목적으로 출국하여 비거주자가 되는지 여부는 단순히 유학이라는 목적만으로 결정되지 않으며, 출국 후에도 국내에 생활의 근거가 실질적으로 유지되고 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만약 국내에 가족이 남아있거나 국내 자산을 관리·유지하고 있다면 거주자로 판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