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및 특수고용직 등 노동권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오프라인 노동조합으로는 '전국연대노조'가 있습니다. 이 노조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산하에 있으며, 프리랜서, 배달 종사자, 특수고용직 종사자 등 누구나 가입하여 권리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기업이나 조직에 소속되지 않은 프리랜서 노동자들을 위해 '온라인노조'도 출범했습니다. 이 노조는 소규모 기업 노동자나 프리랜서들이 노조 가입의 어려움을 겪는 점을 고려하여 인터넷 카페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노동 상담, 법률 정보 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매월 5,000원의 조합비를 납부하면 가입할 수 있으며, 현재 100여 명의 직장인이 가입한 상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