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득으로 보았을 때 자문료의 세금 계산법은 어떻게 되나요?
2026. 1. 14.
사업소득으로 간주되는 자문료의 경우, 총수입금액에서 필요경비를 차감하여 사업소득금액을 계산합니다. 이 사업소득금액에 종합소득세율(6%~45%)을 적용하여 세금을 산출하게 됩니다.
세금 계산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총수입금액: 자문료로 받은 총액을 의미합니다.
- 필요경비: 자문 활동을 위해 지출된 비용(예: 사무실 임대료, 통신비, 교통비 등)을 의미합니다. 실제 지출 증빙이 있거나, 업종별 단순경비율 또는 기준경비율을 적용하여 계산할 수 있습니다.
- 사업소득금액: 총수입금액에서 필요경비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 종합소득세 산출: 사업소득금액에 종합소득세율을 적용하여 산출세액을 계산합니다. 이 과정에서 근로소득 등 다른 소득이 있다면 합산하여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
또한, 자문료 지급 시 원천징수될 수 있으며, 이는 지급액의 3.3%(지방소득세 포함)입니다. 이 원천징수된 세금은 종합소득세 신고 시 납부할 세액에서 차감됩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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