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재취업한 경우, 현 직장에서 연말정산 시 어떤 서류들이 필요한가요?
2026. 1. 24.
퇴사 후 다른 회사에 재취업하신 경우, 현 직장에서 연말정산을 진행할 때 전 직장에서 발급받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제출해야 합니다. 이 서류는 전 직장에서의 근로소득 및 원천징수 내역을 증명하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현 직장에서는 이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바탕으로 전 직장의 소득을 합산하여 연말정산을 처리하게 됩니다. 또한,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소득·세액공제 증명서류나 기타 필요한 공제 증빙서류(예: 주민등록등본, 연금·저축·주택자금 공제 명세서 등)도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만약 연말정산 기간 내에 전 직장의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제출하지 못했다면,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에 직접 전 직장과 현 직장의 소득을 합산하여 신고할 수 있습니다. 이때 추가적인 소득 및 세액공제 항목이 있다면 관련 자료를 제출하여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관련 질문들을 찾아봤어요.
퇴사 후 재취업하지 않은 경우 연말정산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전 직장의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분실했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연말정산 시 합산 신고를 누락했을 경우, 추후 환급받을 수 있나요?
퇴직 연말정산 시 인적공제(부양가족) 증명서류는 어떻게 제출하나요?
이런 질문은 궁금하지 않으세요?
홈으로
전문가들이 검증한 다른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