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가상각비로 모두 상각하고 남은 잔액 1,000원을 뭐라고 하나요?
2026. 1. 30.
감가상각비로 모두 상각하고 남은 1,000원의 잔액은 비망가액 또는 잔존가액이라고 합니다.
이는 자산의 내용연수가 종료된 후에도 남아있는 가치를 의미하며, 회계적으로는 자산의 처분 시점까지 장부에 기록하기 위해 설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무적으로는 1,000원으로 설정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이러한 비망가액은 자산이 물리적으로 완전히 소멸되지 않고 남아있음을 회계장부에 표시하고, 향후 자산 처분 시 회계처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목적 등으로 활용됩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관련 질문들을 찾아봤어요.
감가상각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감가상각 시 잔존가치 설정은 어떻게 하나요?
비망가액은 세법상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
자산 처분 시 비망가액은 어떻게 회계처리되나요?
이런 질문은 궁금하지 않으세요?
홈으로
전문가들이 검증한 다른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