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회사에서 퇴직 후 다음 날 재입사할 경우 4대보험 처리는 어떻게 되나요?
2026. 2. 4.
동일한 회사에서 퇴직 후 다음 날 재입사하는 경우, 4대 보험 처리는 일반적으로 큰 문제가 없으나, 퇴사 및 입사 처리가 정확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퇴사일과 입사일이 연속되더라도 4대 보험 자격 상실 및 취득 신고가 제때 이루어진다면 문제없이 처리됩니다.
근거:
자격 상실 및 취득 처리: 퇴사일의 다음 날부터 이전 직장의 4대 보험 자격이 상실되며, 재입사일 기준으로 새로운 직장에서 4대 보험 취득 신고가 이루어집니다. 이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면 이중 가입 등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건강보험 및 국민연금: 이 두 보험은 직장가입자 간 이중 가입이 가능하므로, 퇴사 다음 날 바로 새로운 회사에 입사하여 취득 신고가 되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 원칙적으로 이중 가입이 금지되지만, 이전 직장의 상실 신고가 정확히 처리되고 새로운 직장에서의 취득 신고가 제때 이루어진다면 문제없이 처리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이전 직장에서의 4대 보험 자격 상실 신고가 지연될 경우, 새로운 회사에서의 가입 시점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퇴사 시 상실 신고가 정확히 처리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선화 변호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변호사정선화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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