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소득에 대한 지방소득세 납세지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2026. 2. 5.
근로소득에 대한 지방소득세의 납세지는 원칙적으로 근로자가 실제 근무하는 장소를 관할하는 지방자치단체입니다.
결론: 근로소득에 대한 지방소득세는 근로소득세 산출세액을 기준으로 부과되며, 납세지는 근로자가 실제로 근로를 제공하는 근무지를 관할하는 시·군·구가 됩니다.
근거:
- 근로소득세와의 관계: 지방소득세는 근로소득세 산출세액의 10%로 계산되므로, 근로소득세의 납세지와 동일한 기준으로 부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납세지 결정: 소득세법에 따른 근로소득세의 경우, 연말정산을 통해 최종 세액이 확정됩니다. 지방소득세 역시 근로소득세와 마찬가지로, 근로자가 실제로 근무하는 장소(주된 근무지)를 관할하는 지방자치단체가 납세지가 됩니다.
- 예외적인 경우: 만약 근로자가 둘 이상의 장소에서 근무하거나, 사업장이 여러 지방자치단체에 걸쳐 있는 경우 등에는 별도의 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법인의 경우 사업장별로 안분하여 납부해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근로소득에 대한 지방소득세는 근로자가 실제로 일하는 곳의 지방자치단체에 납부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관련 질문들을 찾아봤어요.
근로소득세와 지방소득세는 어떻게 다른가요?
연말정산 시 지방소득세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주소지와 실제 근무지가 다른 경우 지방소득세 납세지는 어디인가요?
법인의 여러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지방소득세는 어떻게 납부하나요?
이런 질문은 궁금하지 않으세요?
홈으로
전문가들이 검증한 다른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