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공제 대상이 되는 치매 환자의 범위는 어떻게 되나요?

    2026. 2. 7.

    치매 환자도 연말정산 시 장애인 공제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는 「소득세법」상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로 인정받을 경우 가능하며, 이를 위해서는 치매를 진단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장애인 공제 대상 치매 환자의 범위:

    1.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 지병으로 인해 평상시 치료가 필요하며, 이로 인해 취학이나 취업 등 일상적인 생활에 지장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입니다.
    2. 장애인증명서 발급: 위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의사의 진단에 따라 장애인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이 증명서는 세법상 공제를 받기 위한 필수 서류입니다.

    참고:

    •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 장애인이나 국가유공자 등으로서 근로능력이 없는 경우에도 장애인 공제 대상이 됩니다.
    • 장애인 공제를 받으면 기본공제(1인당 연 150만원) 외에 추가로 공제(1인당 연 200만원)받을 수 있으며, 의료비 공제 등 다른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 장애인증명서 발급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은 관할 세무서 또는 국세상담센터(국번없이 126)에 문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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