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통보 시 이직 사유를 반드시 밝혀야 하나요?
2026. 2. 8.
퇴사 통보 시 이직 사유를 반드시 밝혀야 하는 법적 의무는 없습니다. 다만, 회사의 규정이나 관례에 따라 사직서에 기재하거나 면담 시 밝히도록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이직 사유를 밝히는 경우, 솔직하게 말하기보다는 회사나 동료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선에서 간결하고 긍정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개인적인 성장 기회를 찾기 위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기 위해' 와 같이 포괄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만약 이직 사유를 밝히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일신상의 사유' 또는 '개인적인 사정' 등으로 간략하게 기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의 정책에 따라 구체적인 사유를 요구할 수도 있으므로, 사전에 회사 규정을 확인하거나 인사팀과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선화 변호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변호사정선화법률사무소
관련 질문들을 찾아봤어요.
퇴사 통보 시 법적으로 지켜야 할 절차는 무엇인가요?
이직 사유를 거짓으로 말했을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나요?
권고사직의 경우 실업급여 수급 요건은 어떻게 되나요?
퇴사 후 경력증명서 발급 시 이직 사유가 기재되나요?
이런 질문은 궁금하지 않으세요?
홈으로
전문가들이 검증한 다른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