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을 이용해서 수출하는 기업의 영세율 인정받기 위한 서류는 무엇인가요?
2026. 2. 9.
플랫폼을 통해 수출하는 기업이 영세율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서류들이 필요합니다.
- 수출실적 명세서: 부가가치세 신고 시 첨부하여 해외 매출 실적을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 인보이스(Invoice): 공급하는 재화나 용역의 상세 내역과 금액이 기재된 청구서입니다.
- 외국환 계산서 또는 외화입금증명서: 해외로부터 대금을 외화로 받았음을 증명하는 서류로, 은행 발급분이나 페이팔(PayPal) 등 결제 플랫폼의 정산 내역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수출신고필증: 물품을 수출하는 경우 세관에서 발급하는 서류입니다. (소액 물품의 경우 대체 서류로 갈음될 수 있습니다.)
- 수출계약서: 해외 플랫폼과의 계약 내용을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 해외배송내역: EMS 등 국제 배송 증빙 서류가 해당될 수 있습니다.
이 서류들은 해외 매출이 국내 사업자의 부가가치세 과세 대상이며 영세율 적용 요건을 충족함을 입증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외화로 받은 매출액은 신고일 현재의 환율로 환산하여 원화로 신고해야 합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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