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세법에서 익금과 손금의 확정 시점을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2026. 2. 10.

    법인세법상 익금과 손금의 귀속 시점은 원칙적으로 권리의무확정주의에 따라 판단합니다.

    이는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 익금: 법인이 받을 권리가 확정된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에 익금으로 인식됩니다.
    • 손금: 법인이 지급해야 할 의무가 확정된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에 손금으로 인식됩니다.

    다만, 법인세법 및 관련 시행령, 시행규칙에서 거래 유형별로 구체적인 귀속 시기를 별도로 규정하고 있는 경우에는 해당 규정을 따릅니다. 또한, 세법에서 달리 규정하지 않는 한, 법인이 일반적으로 공정하고 타당하다고 인정되는 기업회계 기준이나 관행을 계속적으로 적용해 온 경우에는 해당 기준이나 관행에 따라 귀속 시점을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관련 질문들을 찾아봤어요.
    익금과 손금의 귀속시기가 기업회계 기준과 다를 경우 어떻게 적용되나요?
    자산 판매로 인한 익금의 귀속시기는 어떻게 판단하나요?
    용역 제공으로 인한 손금의 귀속시기는 언제인가요?
    법인세법상 권리의무확정주의의 예외 사례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이런 질문은 궁금하지 않으세요?

    홈
    홈으로
    전문가들이 검증한 다른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