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저작권료 수입에 포함할 수 있는 필요경비 항목은 무엇인가요?

    2026. 2. 10.

    음원 저작권료 수입에 대해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저작권 관리 수수료: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등 신탁관리단체에 지급하는 관리 수수료는 필요경비로 인정됩니다. 이는 저작권료 징수 및 분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입니다.
    2. 법률 및 회계 자문 비용: 저작권 관련 계약 검토, 세무 신고 등을 위해 지출한 변호사, 회계사 등의 전문가 자문 비용은 필요경비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3. 음원 제작 관련 비용: 저작권료 수입의 원천이 되는 음원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 중 직접적으로 관련된 부분은 필요경비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사업소득으로 신고하는 경우에 해당하며, 기타소득으로 신고 시에는 필요경비가 의제되거나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4. 기타 관련 비용: 저작권 확보 및 관리를 위해 직접적으로 지출된 비용으로서 증빙이 가능한 경우 필요경비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참고: 음원 저작권료를 사업소득으로 신고하는 경우, 단순경비율(58.7%) 또는 기준경비율(17.2%)을 적용하여 필요경비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기타소득으로 신고하는 경우에는 필요경비가 60%로 의제되거나, 원저작자 외의 자가 받는 경우에는 필요경비가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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