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저작권료 수입에 포함할 수 있는 필요경비 항목은 무엇인가요?
2026. 2. 10.
음원 저작권료 수입에 대해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저작권 관리 수수료: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등 신탁관리단체에 지급하는 관리 수수료는 필요경비로 인정됩니다. 이는 저작권료 징수 및 분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입니다.
- 법률 및 회계 자문 비용: 저작권 관련 계약 검토, 세무 신고 등을 위해 지출한 변호사, 회계사 등의 전문가 자문 비용은 필요경비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 음원 제작 관련 비용: 저작권료 수입의 원천이 되는 음원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 중 직접적으로 관련된 부분은 필요경비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사업소득으로 신고하는 경우에 해당하며, 기타소득으로 신고 시에는 필요경비가 의제되거나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기타 관련 비용: 저작권 확보 및 관리를 위해 직접적으로 지출된 비용으로서 증빙이 가능한 경우 필요경비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참고: 음원 저작권료를 사업소득으로 신고하는 경우, 단순경비율(58.7%) 또는 기준경비율(17.2%)을 적용하여 필요경비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기타소득으로 신고하는 경우에는 필요경비가 60%로 의제되거나, 원저작자 외의 자가 받는 경우에는 필요경비가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관련 질문들을 찾아봤어요.
음원 저작권료를 사업소득으로 신고할 때 필요한 서류는 무엇인가요?
음원 저작권료에 대한 원천징수 세율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음원 저작권료가 사업소득으로 판단되는 구체적인 기준은 무엇인가요?
기타소득과 사업소득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이런 질문은 궁금하지 않으세요?
홈으로
전문가들이 검증한 다른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