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고용증대세제 공제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2026. 2. 12.
2022년 고용증대세액공제는 직전 연도 대비 상시근로자 수가 증가한 기업에 대해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주요 공제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제 대상: 소비성 서비스업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모든 기업
- 공제 요건: 해당 과세연도의 상시근로자 수가 직전 과세연도보다 증가해야 합니다.
- 공제 금액: 증가한 상시근로자 수에 따라 공제 금액이 달라집니다.
- 청년·장애인 등 근로자: 중소기업(수도권 외) 1,200만원, 중소기업(수도권) 1,100만원, 중견기업 800만원, 대기업 400만원
- 청년 외 근로자: 중소기업(수도권 외) 770만원, 중소기업(수도권) 700만원, 중견기업 450만원
- 공제 기간: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은 최대 3년, 대기업은 최대 2년간 공제가 가능합니다.
- 사후 관리: 공제 기간 중 상시근로자 수가 최초 공제받은 과세연도보다 감소하면, 감소한 과세연도부터는 공제가 배제되며 이미 공제받은 세액을 추징당할 수 있습니다.
참고: 2021년 및 2022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해 청년, 장애인, 60세 이상 근로자에 대한 공제 금액이 한시적으로 상향 적용되었습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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