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디자인 작업용으로 업종 추가를 하려고 하는데, 정보통신업 /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으로 해도 괜찮을까요?
2026. 2. 15.
네, 웹디자인 작업과 관련하여 정보통신업 중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업종코드 722005)으로 사업자 등록을 하시는 것이 적합합니다.
결론: 업종코드 722005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은 고객의 요구에 따라 맞춤형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공급하는 사업을 포함하며, 웹사이트 주문 제작 및 디자인 작업이 이에 해당합니다.
근거:
- 업종코드 722005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 이 코드는 특정 고객의 요구에 따라 주문형 소프트웨어를 자문, 개발 및 공급하는 산업 활동을 포괄합니다. 웹사이트 디자인 및 프로그래밍 작업은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맞춤형으로 제작하는 서비스이므로 이 업종코드에 부합합니다.
- 정보통신업 분류: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은 정보통신업(업종코드 72)에 속하며, 디지털 콘텐츠 제작, 웹/앱 개발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활동을 포함합니다.
- 유지보수 업무: 웹사이트 제작 후 운영 관리 대행 및 유지보수 업무 또한 주업종인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의 부수적인 용역으로 함께 처리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웹디자인 작업을 주된 사업으로 하신다면 업종코드 722005를 선택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관련 질문들을 찾아봤어요.
업종코드 722005와 722000(응용소프트웨어 개발)의 구체적인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웹디자인 사업자 등록 시 필요한 추가 서류나 절차가 있나요?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722005)에서 부가가치세는 어떻게 적용되나요?
미디어아트 관련 사업도 업종코드 722005에 포함될 수 있나요?
이런 질문은 궁금하지 않으세요?
홈으로
전문가들이 검증한 다른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