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야근 전 법인카드로 식사하라는 지시를 어기고 약 1년간 음식을 포장해 집에서 먹었다면 어느 정도의 징계를 받게 되나요?
2026. 2. 19.
회사의 지시를 어기고 법인카드로 음식을 포장하여 집에서 먹은 행위는 취업규칙 위반 및 법인카드 부정사용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징계 수위는 회사의 취업규칙, 징계 규정, 해당 직원의 근무 태도, 비위 행위의 정도 및 반복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됩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경우 다음과 같은 징계가 내려질 수 있습니다.
- 견책: 비록 금액이 크지 않더라도 회사의 지시를 위반하고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한 점에 대해 주의를 주는 징계입니다.
- 감봉: 일정 기간 동안 급여를 감액하는 징계로, 비위의 정도에 따라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정직: 일정 기간 동안 직무에서 배제되는 징계입니다.
- 해고: 비위의 정도가 심각하거나 반복적인 경우, 또는 회사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판단될 경우 해고될 수도 있습니다.
제시된 정보에 따르면, 법인카드 사적 사용은 업무상 배임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회사의 내부 감사 결과에 따라 징계 수위가 결정됩니다. 유사 사례에서는 해고까지 가능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징계 수위는 회사의 내부 규정과 사실관계 확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선화 변호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변호사정선화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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