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 이동평균법 적용 시, 2025년 12월 31일 결산 평가 환율 1,200을 적용한 후, 2026년 1월 2일에 추가 입금 없이 200달러를 인출할 경우, 결산 평가 전 평균 환율인 1,033.33을 적용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2026. 2. 26.

    결론적으로, 2026년 1월 2일에 발생하는 200달러 인출 시에는 2025년 12월 31일의 결산 평가 환율(1,200)이나 2025년의 평균 환율(1,033.33)이 아닌, 해당 인출 시점까지의 새로운 평균 환율을 적용해야 합니다.

    근거:

    1. 이동평균법의 원리: 이동평균법은 외화 자산의 입출금이 발생할 때마다 평균 환율을 새로 계산하여 회계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각 거래 시점의 환율을 반영하여 평균치를 업데이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2. 결산 평가 환율의 의미: 2025년 12월 31일의 결산 평가 환율(1,200)은 해당 시점의 외화예금 가치를 평가하기 위한 것이며, 다음 연도의 실제 거래에 직접적으로 적용되는 환율은 아닙니다.
    3. 2026년 인출 시 적용 환율: 2026년 1월 2일에 200달러를 인출하는 경우, 이 시점까지의 모든 입금액(2025년 말 잔액 포함)과 해당 인출액을 고려하여 새로운 평균 환율을 산정해야 합니다. 만약 2026년 1월 2일에 추가 입금이 없다면, 2025년 12월 31일의 잔액을 기준으로 해당 시점의 환율을 적용하여 평균 환율을 계산하게 됩니다. 즉, 2025년 말의 평균 환율(1,033.33)이나 결산 평가 환율(1,200)이 그대로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2026년 1월 2일 시점의 환율을 반영하여 평균 환율이 재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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