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이직사유코드를 잘못 입력했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2026. 2. 27.

    회사가 이직사유코드를 잘못 입력한 경우, 다음과 같은 절차를 통해 정정할 수 있습니다.

    1. 이직확인서 정정 요청:

      • 먼저 회사에 연락하여 이직사유코드 오류를 알리고 정정을 요청해야 합니다. 회사는 이직확인서 정정신청서를 작성하여 관할 고용센터에 제출해야 합니다.
      • 회사가 정정 요청에 응하지 않거나 지연하는 경우, 직접 고용센터에 문의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고용센터 직접 신청:

      • 회사가 정정에 협조하지 않을 경우, 근로자 본인이 직접 관할 고용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1350)를 통해 이직확인서 정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이때, 실제 퇴사 사유를 증명할 수 있는 자료(예: 사직서, 회사와 주고받은 이메일이나 문자 메시지, 근로계약서 등)를 준비하여 제출하면 정정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3. 실업급여 신청:

      • 이직확인서 정정이 완료되기 전이라도 실업급여 신청은 가능합니다. 관할 고용센터에 방문하여 이직확인서가 지연 또는 오류되었음을 설명하고 수급자격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 이후 이직확인서가 정상적으로 제출되면 소급하여 실업급여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

    • 이직사유코드는 실업급여 수급 자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정확하게 기재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권고사직의 경우, 회사의 경영상 어려움으로 인한 것이라면 '23. 경영상 필요 및 회사 불황으로 인한 인원감축 등에 따른 퇴사' 코드가 적용될 수 있으며, 이는 일반적으로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근로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권고사직이라면 실업급여 수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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