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가 인건비 신고를 원하지 않더라도, 사업주는 법적으로 인건비를 신고할 의무가 있습니다. 근로자의 요청에 따라 인건비 신고를 누락할 경우,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에게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업주가 부담해야 할 불이익:
근로자가 부담해야 할 불이익:
따라서 근로자의 요청과 관계없이 사업주는 반드시 인건비를 정확하게 신고해야 합니다. 만약 근로자가 신고를 거부하는 경우, 사업주는 관련 법규에 따라 신고를 진행하고, 근로자에게 신고 의무 및 불이익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