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자산등 평가손익 조정명세서 작성 방법을 알려주세요.
2026. 3. 7.
외화자산 등 평가손익 조정명세서 작성 방법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외화자산 및 부채의 평가는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의 기준환율 또는 재정환율로 평가하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외화환산손익은 원칙적으로 세무상 익금 또는 손금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다만, 기업이 평가 방법을 신고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근거:
외화자산·부채의 평가:
- 화폐성 외화자산 및 부채는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의 기준환율 또는 재정환율로 평가합니다.
- 비화폐성 외화자산 및 부채는 일반적으로 평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외화환산손익의 세무상 처리:
- 원칙적으로 외화환산이익은 익금불산입, 외화환산손실은 손금불산입하여 세무조정합니다.
- 기업이 「법인세법 시행령」 제73조에 따라 외화자산·부채의 평가방법을 신고한 경우에는 평가일 현재의 환율로 평가한 가액과 취득가액의 차액을 해당 사업연도의 익금 또는 손금에 산입할 수 있습니다.
외화자산 등 평가차손익 조정명세서 작성 시 유의사항:
- 외화환산이익은 <익금산입>으로, 외화환산손실은 <손금산입>으로 세무조정합니다.
- 전기 이월된 유보사항이 있는 경우, 이를 반영하여 유보 감소 또는 발생으로 조정해야 합니다.
- 선급금, 선수금 등 비화폐성 자산은 기말 환율로 평가하지 않습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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