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구주택 임대사업자로서 건물 수리비 지출 시, 어떤 종류의 증빙 서류가 가장 확실한가요?
2026. 3. 8.
다가구주택 임대사업자로서 건물 수리비 지출 시, 필요경비로 인정받기 위해 가장 확실한 증빙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적격 증빙 서류: 수리 용역을 제공한 사업자로부터 발급받은 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매출전표, 현금영수증이 가장 확실한 증빙입니다. 특히 일반과세자로부터 서비스를 받은 경우 세금계산서 또는 신용카드매출전표를, 간이과세자로부터 서비스를 받은 경우 계산서 또는 현금영수증을 수취해야 합니다.
- 임대차 계약서: 해당 수리가 임대 중인 부동산과 관련이 있음을 증명하는 기본 서류입니다.
- 견적서 및 작업 완료 보고서: 대규모 수리나 공사의 경우, 수리의 필요성과 내용을 입증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단순한 인테리어 비용이나 자산의 가치를 현저히 증가시키는 자본적 지출보다는, 본래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수익적 지출에 해당하는 수리비용이 필요경비로 인정받기 용이합니다. 또한, 현금으로 지급 시에는 증빙 불비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적격 증빙을 수취해야 합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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