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재평가 시에는 2024년 말 외화평가이익으로 인식된 1550만원을 포함하여 다시 평가해야 합니다.
외화자산 및 부채는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의 환율로 평가하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외환차손익은 해당 사업연도의 익금 또는 손금에 산입합니다. 따라서 2024년 말에 1550만원으로 평가된 금액은 이미 회계상 반영된 것이므로, 2025년 재평가 시에는 이 금액을 기초로 하여 2025년 말 현재의 환율로 다시 평가하게 됩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자산과 부채를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그 변동분을 손익에 반영하는 원칙에 따른 것입니다. 즉, 매년 말 현재의 환율로 평가하여 그 차이를 손익으로 인식하는 절차를 반복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