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근로자의 비과세 기준금액은 15만원입니다.
2019년 1월 1일부터 일용근로자의 비과세 기준이 1일 15만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이는 일당 15만원까지는 근로소득에 대한 세금을 공제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소득세법 제86조(소액 부징수)에 따르면 원천징수세액이 1천원 미만인 경우 소득세를 징수하지 않습니다. 이를 고려하면 실질적으로 1일 187,000원까지는 세금이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따라서 일용근로자의 공식적인 비과세 기준금액은 15만원이지만, 실질적으로는 187,000원까지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