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등록 PG업체 이용으로 인해 세무조사를 받게 될 경우, 다음과 같은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매출 누락 및 가산세 부과: 미등록 PG업체를 통해 발생한 매출은 국세청에 신고되지 않아 매출 누락으로 간주됩니다. 이 경우, 누락된 부가가치세 및 종합소득세 추징은 물론, 무신고·과소신고 가산세(최대 40%)와 납부지연 가산세(미납일수 당 0.022%, 연 8.03%)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추가 세무조사 가능성: 미등록 PG업체 이용 사실이 적발되면 국세청의 관리 대상이 되어 추가적인 세무조사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 과정에서 다른 매출 누락이나 신고 누락이 발견될 경우 더 큰 불이익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과도한 수수료 편취: 미등록 PG업체는 '절세 단말기' 등의 허위 광고로 사업자를 유인하며, 합법적인 PG업체보다 높은 수수료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사업자에게 추가적인 금전적 부담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법적 책임: 미등록 PG업체 이용이 탈세 행위에 해당할 경우,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고의적으로 세금 탈루를 목적으로 이용한 경우 더욱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등록 PG업체 이용은 탈세 행위에 해당하며, 적발 시 더 큰 금전적 손실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