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부산 수영구에 거주하는 조건부 수급자도 자활근로사업의 일환으로 카페에서 일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자활근로사업은 정부나 지자체에서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카페 사업 또한 이러한 자활근로사업의 한 형태로 운영될 수 있으며, 조건부 수급자에게도 참여 기회가 주어집니다.
부산 수영구에서는 어린이 도서관 내에 위치한 '북카페'와 수영구스포츠클럽 내 '카페수 4호점'이 자활근로사업장으로 운영된 사례가 있습니다. 이들 사업장은 자활참여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의미를 가집니다. 따라서 수영구에 거주하는 조건부 수급자라면 이러한 자활근로사업 참여를 통해 카페에서 근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