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직 중 가족 명의 계좌로 입금받은 당근마켓 아르바이트 소득이 본인이 재직 중인 회사에 직접적으로 알려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세무 당국은 개인정보보호법 및 관련 세법에 따라 소득 신고 정보를 엄격하게 관리하며, 귀하의 동의나 법적 근거 없이 귀하의 원 소속 회사에 해당 정보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간접적인 경로를 통해 회사가 인지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따라서 원 소속 회사에서 직접적으로 겸직 사실을 알기는 어렵지만, 종합소득세 신고 등 세무 관련 절차나 회사의 자체 조사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