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및 건강보험의 경우, 상실 신고가 지연되더라도 별도의 과태료가 부과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지연된 기간에 대한 보험료는 익월에 고지될 수 있습니다.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은 지연 신고 시 1인당 3만원(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거짓 신고 시에는 1인당 5만원에서 10만원(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4대보험 취득 및 상실 신고는 정해진 기한 내에 정확하게 처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득세법 제164조 제7항에 따라 원천징수대상 사업소득(연말정산 사업소득 제외) 지급 시 간이지급명세서를 제출하면 지급명세서 제출 의무가 면제되는 것이 맞는지 알려줘.
비동거 친족의 육아휴직 급여 수급을 위한 근로자성 입증 자료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해외 운송 관련 비용을 판매비와관리비로 처리할 때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