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대상포진으로 인해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근로능력평가는 단순히 신체 건강 상태뿐만 아니라 정신적 안정성, 심리 상태, 사회적 환경 등 종합적인 요소를 고려하여 "일할 수 있는 상황인가"를 평가합니다.
대상포진 치료 중이라는 사실은 현재의 건강 상태에 영향을 미치므로, 근로능력평가 신청 시 관련 진단서 및 진료 기록지를 제출하면 평가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특히, 질병의 종류와 치료 경과, 현재 건강 상태 등을 상세히 기재한 진단서가 중요합니다.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에는 평가 대상 질환 유형(근골격계, 신경기능계, 정신신경계, 감각기능계, 심혈관계, 호흡기계, 소화기계, 비뇨생식계, 내분비계, 혈액 및 종양질환계, 피부질환계) 중 가장 근접한 것을 선택하여 기재할 수 있으며, 여러 질환이 근로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최대 2개까지 기재 가능합니다. 따라서 대상포진 치료 사실을 포함하여 진단서를 발급받고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