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불이익: 사직의 효력이 발생하기 전 무단결근 기간은 무급 처리될 수 있으며, 이 기간이 퇴직금 산정을 위한 평균임금에 포함될 경우 퇴직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회사는 무단결근 및 업무 인수인계 미이행으로 인해 발생한 손해에 대해 근로자에게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사는 손해 발생 사실과 구체적인 손해액을 입증해야 합니다. 퇴직으로 인한 향후 매출 감소와 같은 추상적인 손해는 인정되지 않으며, 퇴직 직원을 대체하기 위해 채용한 비용도 일반적으로 손해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실업급여 수급 제한: 무단결근으로 인한 해고는 원칙적으로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다만, 무단결근에 정당한 사유가 있거나, 이틀과 같이 짧은 기간의 무단결근으로 인한 해고는 부당해고에 해당하여 실업급여 신청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징계 해고: 회사의 취업규칙이나 징계 규정에 따라 무단결근은 징계 사유가 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징계 해고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