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님과의 대화에서 연봉 1000만원 삭감 후 2년 내 상환하겠다는 구두 합의는 연봉 삭감에 대한 명시적인 동의로 인정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근거:
결론적으로, 부장님과의 대화만으로는 연봉 삭감에 대한 명확한 동의가 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만약 실제로 연봉이 삭감되었고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자 하신다면, 해당 합의가 강박에 의한 것이었거나, 삭감된 금액의 상환 약속이 이행되지 않았다는 점 등을 근거로 다툴 수 있습니다. 다만, 법적 효력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는 서면 합의가 필수적입니다.
추가 확인 사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