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의 퇴사 협박으로 인해 퇴사 의사를 밝혔으나 답변이 없어 다음 날 출근했더니 대체 근무자가 배치되고 출근 시간표가 변경되었으며 채용 공고까지 올라온 상황에서 법적 대응이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