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납세자의 성실한 신고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납세자 세법교실 운영, 디지털 납세서비스 고도화 등을 통해 납세자들이 불편 없이 신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또한, 국세청은 실시간 소득파악 제도(RTI)를 통해 일용근로자, 인적용역 제공자 등의 소득자료를 매월 수집하여 범 정부 복지행정에 필요한 소득자료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용보험 확대, 근로(자녀)장려금 지급,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에 활용됩니다.
다만, 국세청이 모든 소득을 알아서 파악하는 것은 아니며, 납세자의 자발적이고 성실한 신고가 필수적입니다. 국세청은 납세자의 신고를 돕는 역할을 수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