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로서 발생한 5,700만원의 소득과 다단계 후원수당 250만원은 합산하여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다단계 후원수당은 일반적으로 인적 용역 제공에 따른 사업소득으로 분류됩니다. 이는 다단계판매원이 소비자에게 상품을 판매하거나 하위 판매원을 모집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얻는 대가로 간주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소득의 성격이나 구체적인 활동 내용에 따라 기타소득으로 분류될 가능성도 있으나, 사업소득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보험설계사 소득과 다단계 후원수당 소득을 합산하여 2025년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신고 시에는 홈택스 등을 통해 두 소득을 모두 포함하여 신고서를 작성하고, 관련 공제 및 감면 규정을 적용받으시기 바랍니다.
25년 일한 직장에서 20년 동안의 퇴직금을 받지 못했고, 사업주는 폐업 신고 후 배째라 하고 있습니다. 3년이 지났는데 퇴직금을 받을 방법이 없을까요?
채용공고에는 정규직 전환 조건으로 2개월 수습기간이 명시되어 있었으나, 근로계약서에는 정규직 전환 내용이 없고 2개월 계약서를 두 번 작성했습니다. 또한, 객관적인 자료나 소명 기회 없이 구두로 계약 종료 통보를 받았고, 이후 면담에서 들은 사유는 단순 지각, 근무 중 흡연, 분위기 저해 등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심문위원회에서 부당해고에 해당한다고 주장할 수 있을까요?
근로자의 직무 수행 능력 평가 결과에 따른 정규직 전환 거부가 근로관계 종료의 실체적 정당성을 가지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