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관련 고용보험료는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0.9%씩 부담하여 총 1.8%를 납부하는 것이 맞습니다. 즉, 근로자와 사업주가 50%씩 부담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고용보험에는 고용안정 및 직업능력개발사업 보험료도 포함되어 있으며, 이 부분은 사업주가 전액 부담합니다. 따라서 전체 고용보험료 부담 비율은 근로자와 사업주가 동일하지 않습니다.
임대료 10,000,000원에 부가가치세 1,000,000원이 별도로 부과될 경우, 연체이자는 임대료 10,000,000원에 대해서만 적용되는지, 아니면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11,000,000원에 대해 적용되는지 알려줘.
사업장에 과반수 노조가 없는 경우, 과반수 아닌 노동조합이 취업규칙에 동의하였더라도 그 취업규칙은 효력이 없나요?
부모님을 위한 의료비 지출 시, 부모님의 소득 요건은 어떻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