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에는 임시투자세액공제가 폐지되어 적용되지 않습니다.
정부는 2025년부터 임시투자세액공제를 종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제도는 2023년 12년 만에 재도입되어 '통합투자세액공제'의 공제율을 한시적으로 높이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으나, 2025년부터는 중소·중견기업의 일반 설비투자 및 신성장·원천기술 관련 투자에 대한 추가 공제율(+2%p) 적용이 종료됩니다.
이에 따라 일반 설비투자에 대한 공제율은 중소기업의 경우 기존 12%에서 10%로, 중견기업은 7%에서 5%로 각각 낮아집니다. 정부는 이러한 조치를 통해 약 3천억 원의 세수 증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