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정당한 인사 명령을 내렸음에도 근로자가 이에 불응하여 출근을 거부하는 경우, 이는 징계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인사권은 업무상 필요에 따라 사용자가 재량껏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이므로, 근로자는 사용자의 정당한 인사 명령에 따라야 합니다. 이에 불응할 경우 징계 또는 해고될 수 있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인사 발령 거부 시에도 징계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계설비공사 하도급 외주비는 도급원가와 분양원가 중 어디에 포함되나요?
수출 미선적 시 과태료 감경 사유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소모품비를 재료비로 처리하면 어떤 리스크가 발생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