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개인카드로 해외 AI 구독료를 결제하신 경우, 카드 명세서에 적용된 환율과 은행 조회 기준 환율 간의 차이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세무 및 회계 처리 시에는 일반적으로 '거래 발생일'의 환율을 적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카드 사용일(6월 10일)의 기준 환율(예: 서울외국환중개 사이트 고시 환율 또는 주거래 은행의 매매기준율)을 적용하여 비용을 인식하고, 실제 카드 대금이 결제될 때 발생하는 환율 차이는 '외환차손' 또는 '외환차익'으로 별도 처리하는 것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