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 시 소득 증빙 서류는 본인의 소득 유형에 따라 결정되며, 어느 것이 더 유리하다기보다 본인의 실제 소득을 가장 정확하게 반영하는 서류를 제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금융기관은 대출자의 상환 능력을 평가할 때 객관적인 소득 자료를 최우선으로 고려합니다.
금융기관은 제출된 서류를 바탕으로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등을 계산하므로, 본인의 소득이 가장 높게 잡히는 서류를 제출하는 것이 대출 한도 확보에 유리합니다. 만약 증빙 소득이 낮다면 카드 사용액, 건강보험료 납부 내역 등을 활용한 '인정소득'이나 '신고소득' 방식을 병행하여 소득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